아름다운 숲속의 녹색쉼터 휴양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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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소개

용대자연휴양림
[(우)24605] 강원도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251

개장년도
1994년
수용인원
1일 600~800명
이용문의
(033)462-5031
이용시간
[숙박시설] 당일 15:00 ~ 익일 12:00
[일일개장] 09:00 ~ 18:00
숙박시설
[객실] 14개
[야영장]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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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등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쪽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위치하며, 설악산국립공원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와 연접하고 있습니다. 매봉산(해발1,271m),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고, 인공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 74호인 열목어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으며,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분수형,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이라고 부르는 지역입니다.

지리적 사회적 특성

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의 울창한 숲으로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미시령 터널 개통 후 동해안이 자동차로 20~30분대에 위치하여, 휴양객이 낮에는 해수욕을 밤에는 숲속의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휴양지임과 동시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관광권 주변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합니다.

  • 십이선녀탕

  • 대승폭포

  • 내린천 래프팅

  • 매바위 빙벽

자연환경

국립용대자연휴양림은 매봉산(해발 1,271m),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고, 인공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 74호인 열목어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으며,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분수형, 연꽃이 물 위에 떠있는 형상이라고 부르는 지역입니다.

  • 미시령 옛 길

  • 숲해설 코스

주변 지자체 축제

인제군에서는 1, 2월 경에 빙어축제와 황태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3월 경에는 고로쇠 축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 경에는 레포츠 축제를 운영하고 있고, 10월 경에는 합강문화제가 열리고 있는데 향토문화 축제로 합강이라는 자연지리적 경관과 역사지리적인 상징성을 전승시키고 있는 인제군의 대표적인 문화축제입니다.

  • 인제군 빙어 축제

  • 인제군 용대리 황태축제

  • 인제군 고로쇠 축제

  • 인제군 레포츠 축제

  • 인제군 합강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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