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숲속의 녹색쉼터 휴양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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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소개

검마산자연휴양림
[(우)36524]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검마산길 191

개장년도
1997년
수용인원
1일 300~500명
이용문의
(054)682-9009
이용시간
[숙박시설] 당일 15:00 ~ 익일 12:00
[일일개장] 09:00 ~ 18:00
숙박시설
[객실] 16개
[야영장]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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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별예약현황
  • 문화체험보기
태백산의 지맥이 동으로 내려와서 백암산으로 뻗어가는 중간에 위치한 검마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으며, 임상은 대부분 침,활엽수 중경목 이상으로 구역내 소나무숲은 미림보존단지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잘 조성된 숲탐방길과 산림욕장이 인상적이다. 주위에 자연경관이 빼어난 수하계곡과 죽파계곡이 위치하고 있다.

지리적 사회적 특성

영양군 수비면은 군의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소재지는 수비면 발리리다. 본래 수비부곡 영양현에 속하였으나 고려문종때 일시 울진군에 편입되었다가 곧 환원되었다. 고려 충렬왕때 폐현되어 영해부에 속하였으나 1683년 복원되었고 복초면(일월면)의 기아리, 개화리를 편입하여 9개동으로 개편되었다가 1962년 행정구역 통합으로 울진군 온정면 본신리가 편입되었다. 현재 행정관할구역은 발리, 계, 오기, 수하, 신암, 죽파, 송하, 본신 등 15개리가 있다.
영양군의 문화관광 분포를 살펴보면 자연경관, 문학관광, 역사관광, 문화행사 등 크게 4개 그룹으로 나눌수 있다.
자연경관
영양군을 대표하는 명산인 일월산은 해와 달의 정기가 합하여 음양의 조화를 갖춘 신성시되는 산이며 태백산 줄기 낙동정맥 마지막 봉우리로서 백두대간의 정기가 온축된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고 있다. 선바위와 남이포는 남이장군의 전설이 전해지는 경관이 빼어난 국민관광지로 인근에 경상북도 중요 민족자료 제108호인 서석지가 있다.

  • 일월산의 일출
  • 선바위와 남이포
    선바위와 남이포
문학관광
주실마을과 두들마을을 대표적 문학관광지로 꼽을 수 있다. 주실마을은 조지훈 시인의 생가가 있는 한양조씨 집성마을로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고 그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곳이다. 현대문학의 거장인 이문열 작가의 생가가 위치해 있는 두들마을은 전통가옥이 잘 보존되어 있고 유물관, 정부인 안동장씨 유적비, 광산문학 연구소 등이 전통계승의 발자취를 보여주고 있다.

  • 조지훈 시인의 생가있는 "주실마을"

  • 두들마을 전경
역사관광
영양의 대표적 역사 유적지중 하나인 영양향교는 1679년 건립된 것으로 경내에는 대성전, 명륜당, 전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현을 모시고 매년 제사를 지내고 있다. 국보 제187호인 봉감모전 5층석탑은 통일신라 초기의 모전석탑으로 국보답게 안정감과 위풍당당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벽돌모양으로 가공한 석재를 사용한 5층 모전석탑이다. 서석지는 조선광해군 5년(1613년)성균관 진사 석문 정영방선생이 자연과 인간 합일사상을 토대로 만든 조선시대 민가연못의 대표적 정원유적이다.

  • 영양향교

  • 서석지
문화행사
영양군은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홍보를 위해 5월 영양읍 장터에서 영양 일월산 산나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일월산 산나물 채취체험행사와 산신제, 산나물요리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영양군의 대표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 화합과 군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용놀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등을 포함하는 영양고추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자연환경

이 지방은 험준한 산지가 발달한 지역으로 산지를 개간하여 고추와 담배 등의 밭작물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기질은 대부분 점토질이며 면소재지가 해발439m의 산악고지대인 관계로 매년 풍상이나 한발이 잦다. 수하천을 따라 농경지와 교통로가 인근 지역들과의 왕래를 허용하고 있으나 비교적 불편한 실정이다.
검마산은 해발 1,017m로 태백산이 지맥이 동쪽으로 내려와 백암산으로 뻗어가는 중간에 위치한 것으로 그 산세가 험준하고 정상부의 석골(石骨)이 마치 칼을 빼어든 것 같은 형상이라 하여 검마산으로 불리운다. 또한 검마산 자락의 소나무 숲은 미림(美林)으로 지정될 정도로 그 푸르름과 아름다움이 일품이며, 그 숲속을 따라 시설되어 있는 산림욕장과 산책로, 소박한 암자와 맑은 샘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에 동화됨을 느끼게 한다.

주변 시장현황

검마산자연휴양림이 소재한 영양군의 문화행사 및 축제는 위에서 살펴 본바 같이 영양 일월산 산나물한마당 과 영양 고추문화축제를 대표로 꼽을수 있다. 그 외 축제를 살펴보면 1월 1일 열리는 일월산 해맞이 행사 가 있으며 지역 자생단체인 수비청년회에서 음력 2월 1일 개최하는 옥녀 장승제 , 작년 첫 시작한 8월의 반딧불이 축제가 있다.
검마산휴양림이 소재하는 영양군에는 4년제 및 2년제 대학이나 대기업 및 중소기업도 전혀 없는 실정이나 배후도시인 안동 및 영주에는 안동대와 동양대 2곳의 종합대학과 서너 곳의 2년제 대학이 분포하고 있어 수련관이 건립될 시 잠재수요가 높은 휴양림이다.

휴양림의 보유 서비스

검마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림이용객을 대상으로 산책로를 이용한 숲 생태 체험 프로그램 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인근 초중고(수비초, 수비중고, 일월초, 입암초)생을 대상으로 숲속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숲속교실 내용은 단순한 숲 체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목공예를 통한 곤충제작 교실 을 운영하여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야생화단지에서 재배한 야생화를 포트에 담아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나눠줌 으로 추억을 담아갈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검마산을 통한 4시간 소요의 등산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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