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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조 박혁거세의 탄강처 나정 숲
신라시조 박혁거세의 탄강처 나정 숲사적 제245호
경북 경주시 탑동(塔洞)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탄강신화에서 고허촌장 소벌공이 이상한 빛이 하늘로부터 나정(蘿井) 우물 곁에 있는 숲 사이로 드리웠기에 찾아가 보니, 흰말 한 마리가 무릎을 꿇고 울던 자리에 불그스름한 큰 알이 있었다고 한다.

이 알을 깨뜨려 보니 총명한 사내아이가 나와 데려다 끼웠는데 박만한 알에서 태어나서 성을 박이라 하고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이름을 혁거세라 하였으며, 신라의 시조이며 경주 박씨의 시조가 되었다는 설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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